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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Delicious 활용도는 어떠하십니까?

Tips & Tricks| 2009/01/04 19:59 | By 라이프해커 | Social Media Reactions | Share/Bookmark

사용자 삽입 이미지

Delicious더 이상 수식이 필요없는 최고의 북마크 공유사이트이란 말에 동의하며 저도 Delicious를 애용합니다. 아래는 저의 사용습관에 대한 간단한 정리이자 기록입니다.   Via

Google Toolbar for Firefox위에 설치된 delicious 북마크버튼을 이용하여 좋은 웹사이를 발견했을때 북마크를 그때그때 해버립니다.  저의 사용행위를 돌이켜본다면;

1. 오로지 delicious 한가지 서비스만 사용;
2. TagTag Bundles 적용, 후자는 가끔씩 정리;
3. Delicious 내부검색기능을 이용하여 원하는 북마크를 찾음;
4. Popular는 Rss를 구글 리더에 구독해놓고 구글리더의 내부검색을 통하여 원하는 검색어로 다시 한번 필터링해서 읽음, 사실 다른 Rss Feed도 이런 유사한 방식으로 읽음;
5. Delicious의 export 기능을 이용하여 북마크를 백업함;
6. 공유하는 링크가 많지만 private북마크도 하긴 합니다.

대략 이런 것 같네요;)

Delicious 내부검색
 









물론 Delicious를 이용하면 북마크를 통한 링크 블로깅 등 작업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Delicious를 어떻게 사용하고 계시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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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도이모이 at 2009/01/05 08:58

    저도 firefox에 플로그인으로 등록해서 딜리셔스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 이 외에도 몇가지를 더 사용하고 있는데 각자 목적이 틀립니다.

    델리셔스: 오랫동안 고민할 가치가 있거나, 오랜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있는 글을 북마크

    마가린: 오래 보관 할 필요가 없는 최신 정보 위주의 북마크

    firefox 북마크(forxmarks를 이용해 자동 백업): 글이 아닌 사이트를 북마크

    firefox scrapbook: 본문 내용이 길어서 아직 다 못 읽은 글 북마크

    좀 많군요. 각자 장단점이 있고 이렇게 나눠 놓으면 나중에 찾기도 더 편하더라고요 ^^

    • Commented by 라이프해커 at 2009/01/05 19:41

      likejazz.COM의 상길님과 비슷한 운용이신데 간단하지가 않으신 것 같고 저하고는 대비가 되네요,좋은 댓글 감사드립니다.그리고 2009년 복 많이 받으세요;)

  2. Commented by vigmonk(박지환) at 2009/01/05 09:20

    앗!! 안녕하세요 ^^
    저도 delicious 애용자 입니다.
    사용한지는 얼마 안 되었고요.
    저도 이것 저것 쓰다가 delicious로만 쓰는데요.
    우선 tag에 0901 <- 이런식으로 년월 태그를 포함 시키고,
    가끔 월별로 뭘 bookmark 했었나 보려고 하고 있어요.
    rssread 와 filtering 기능은 저도 적용 시켜봐야겠어요 ^^
    너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 Commented by 라이프해커 at 2009/01/05 19:35

      지환님, 반갑습니다^^

      진짜 태그나 검색을 통한 필터링 같은 기능이 없다면 정보의 부하는 해결책이 없을 것 같습니다.심지어 저의 블로그의 허접한 구글 맞춤검색 엔진도 어느 정도 유용은 하겠죠?

  3. Commented by 정의의소 at 2009/01/05 15:00

    안녕하세요.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잘 지내시죠?

    저는 delicious를 버렸?습니다.
    블로그로 포스팅하는 기능이 안 되더군요. 여러 방법을 다 사용해 보았지만 잘 안되어서 지금은 마가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저는 export를 해도 태그가 export 안 되더라구요...
    그래서 예전 링크를 보기 위해서는 delicious에 들어가지만 그게 아니라면 마가린을 사용한답니다.
    블로그 자동 포스팅을 그렇게 중요한게 아니었는데 그 때 괜히 욱해서 바꾸었다는 생각도 요즘 들긴 합니다. ^^;

    • Commented by 라이프해커 at 2009/01/05 19:29

      정의의소님,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금년엔 한번 기회가 있으면 서울에서나 대련에서 기대씨랑 중혁씨랑 한번 또 같이 만났으면 좋겠어요:)

      좋은 지적이십니다.제가 backup해놓은 북마크 파일를 살펴보니 역시 태그가 빠져있군요..delicious로 다시 백업파일을 import할때 태그가 생성? 되는지, 그리고 안된다면 보완 방법을 찾아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