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계 (Black belt): 나는 하루에 많은 편지를 받는다.
- 키보드 단축키를 이용하여 이메일을 더 빨리 처리한다. 단축키를 사용해 한가지 액션을 취할 때마다 절약되는 시간은 불과 1초미만이지만 루적되면 적잖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지메일 설정에서 키보드 단축키를 활성화시킨 후에는 "j" 를 눌러서 이전 편지로 이동, "k"를 눌러서 최근 편지로 이동, "o" 를 누르면 새로운 편지열기, "r"을 누르면 답장쓰기, "c" 는 새 편지쓰기,
"s" 는 별표추가와 제거하기, "e" 를 눌러 보관처리를 할 수 있으며, "?" 를 누르면 키보드 단축키에 관한 전체 리스트와 도움말을 언제나 읽어볼 수 있다. (추가 설명: 단축키를 사용하려면 Standard 101/102-Key 또는 Natural PS/2 Keyboard가 필요하다.)

- 고급검색을 이용하여 찾으려는 편지를 정확하게 찾아낸다. Gmail이 뛰어난 부분은 고급연산자와 검색어를 통하여 메일을 신속하게 찾아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Lisa가 나한테 보내준 pdf 첨부파일이 달린 편지를 찾아내려면 검색창에 "from:lisa has:attachment" 을 입력하면 되며 Inbox내에서 나한테 직접 발송된 편지중 아직 읽지 않은 편지만을 열거하려면 검색창에 "to:me is:unread in:inbox" 를 입력하면 된다. 지메일 실험실의 기능인 "Auto complete/검색 자동완성"을 활성화시키면 검색이 더욱 수월해진다.
- 개인화한 이메일 주소를 만들어 편지를 필터링하기. 실지 당신은 "yourname@gmail.com" 과 같은 형식의 지메일주소만 같고 있는 것은 아니며 당신의 메일주소뒤에 플러스("+")와 임의의 형식의 영어문자와 숫자의 조합을 붙여서 무한한 갯수의 지메일주소를 만들 수 있다. hikingfan@gmail.com이란 메일주소는
hikingfan+mailinglists@gmail.com 혹은 hikingfan+junk@gmail.com로 변경하여 사용이 가능하며 이 특성을 이용하면 편지에 자동으로 라벨부착하기와 보관처리하기 등 필터를 설정할 수 있다. [라이프해커 추가 팁: 더 많은 개성화한 이메일 주소 생성하기 ]
- 편지가 나에게만 발송된 것인지를 확인한다. 지메일의 기본설정에서 "Personal
level indicators/개인전용 표시" 를 체크해주면 어떤 메일이 나에게만 발송된 것인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편지 제목앞에 화살표가 하나 (›) 만 있으면 해당 편지는 나와 다른 사람의 주소로 같이 발송된 것이고 더블 화살표 (») 는 나에게만 발송된 개인전용 메일을 의미한다.

- 인터넷이 안되는 곳에서 Gmail사용이 가능하도록 한다. 오프라인 지메일에 접속하면 과거에 지메일 쓰듯이 그냥 사용하면 되며 인터넷연결이 끊어진 상태에서도 온라인에서처럼 계속 지메일을 사용할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 내가 발송한 편지는 "Outbox/보낼편지함"에 잠시 저장되었다가 인터넷과의 연결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외부로 발송이 된다. 오프라인 지메일을 사용하려면 지메일 실험실에서 오프라인 지메일 기능을 활성화시켜야 한다.
- 한꺼번에 여러개의 첨부파일을 끌어 올린다. 내 컴퓨터서 동일한 폴더내에 들어있는 여러개의 파일을 한꺼번에 첨부하려면, 왼손으로 Ctrl키를 눌러주고 (맥북에서는 Cmd키 누름) 오른손으로 첨부하려는 모든 파일을 일일히 클릭하거나 혹은 더 Shift 키를 누른후 연이어 줄을 서있는 여러개의 파일을 동시에 마우스로 선택하면 된다. 파일이 첨부될 때 복수파일의 업로드 진도를 보여주는 동적인 Flash를 보게 된다. [추가 : 지메일의 기본설정에서 을 미리 체크해줘야 하며 첨부파일 애러가 발생할 때는 retry를 누르거나 고급 첨부파일 기능을 무효화시키고 일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

- "(EOM)"의 이용 - 간단한 한줄 메시지 보내기 : 제목만으로만 작성된 간단한 한줄 메시지를 상대에게 발송하려 하는데 지메일이 제목뿐만 아니라 본문을 입력하라고 경고를 한다면 짜증날 것이다. 이 경우엔 편지제목뒤에 "EOM" 혹은 "(EOM)" 을 타이핑해주면 지메일이 알아서 그냥 한줄 메시지를 상대에게 보내준다.

- 미리 준비된 답변(CR)을 작성해 지메일에 저장해두면 동일한 내용의 답변을 반복으로 작성할 필요가 없다. 내가 항상 동일한 내용의 답변을 작성하는 사실을 알게 됐다면 다음번에도 동일한 답변을 써먹을 수 있게 미리 답변을 작성해두었다가 나중에 사용할 수 있다. 만약 미리 준비된 답변(Canned Responses, 약칭 CR)을 완전히 자동으로 발송되게 하려면 관련 필터링을 설정하면 되며 필터 설정에도 CR 옵션이 준비되어 있다.

- YouTube, Flickr, Picasa와 Yelp를 지메일에서 직접 미리보기. Gmail 실험실에서 메일에서 YouTube 미리보기 ,
Picasa와 Flickr 앨범 미리보기, Yelp reviews를 미리보기 등 기능을 활성화시키면 추가 클릭이 필요없이 지메일내에서 직접 미리보기를 할 수 있다.

- 클릭 하나로 저장해둔 편지나 검색명령을 신속하게 찾아내기. 빠른 링크/Quick
Links를 이용하면 지메일에서 북마크가능한 임의의 형식의 URL로 통하는 지름길을 만들 수 있다.
지메일 실험실에서 '빠른 링크'을 활성화시키고 지메일 좌측 매뉴박스하단에 있는 "Add Quick Link/빠른 링크 추가" 를 클릭하면 현재 내가 멈춰 있는 지메일 페이지/편지를 Quick Links 박스에 추가시킬 수 있다. 단 기간내 혹은 장기적으로 자주 찾아야 할 참조사항이 들어있는 편지나 내가 자주 실행시키는 지메일 검색명령어를 이 곳에 저장해둘 수 있다. 예를 들면 "is:unread"

- 클릭 한번으로 편지발송과 보관처리를 동시에 끝내기. 지메일 실험실의 "Send & Archive" 를 활성화시키면 편기쓰기 창에 "Send & Archive" 버튼이 생성되며 편지를 다 쓴후에 이 버튼을 클릭하게 되면 편지발송과 보관처리를 동시에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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