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오픈한지 3일째, 많은 글은 써보지 못했지만 내 자신이 블로깅을 시작한지는 하루 이틀만이 아니고 거의 2년이 된다. 그 동안 항상 이런 몇가지 생각들을 해왔다.
-가치가 있는 블로그란?
-무엇이 나의 창조력을 빼앗아 갈가?
-네트워크를 포기했을때 나는 무엇을 얻을수 있을가?
-SOCIAL NETWORKING은 대중들의 시간을 앗아가는 그 무엇이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요즘 사람들은 정보의 과부하속에서 사는데 그중 한가지 표현은 RSS FEED의 산더미속에서 헤여나오지를 못하고 있다는것이다. 인터넷의 늪에 깊이 빠져 드는 사람이나 각종 블로그중독이 그 표현이라 할수 있겠다. 블로그와 인터넷을 통해서 내가 얻는것이 무엇이고 잃고 있는것은 무엇인지 판단해야 한다. 누구나 자신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것은 가족과 건강이며 그리고 자신의 사업 및 자신을 돌이켜 볼수 있는소중할 시간일것이다.
인터넷은 어떤 방면에서 우리의 창조력과 생각자체를 앗아 가고 있다. 현대적인 생활방식에 습관화된 사람들은 사고가 무디여졌으며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모든것이 너무나 편한 network시대이다. 과거 사람들이 책을 많이 읽었다면 현대사람들은 인터넷으로 자료를 검색하고 책을 별로 읽게 되지 않는다. 편하면 생각이 게을러지게 되고 물직적인것에 신경을 쓰다보면 정신적인 사고를 할 겨를이 없어지고 정신적인 생활은 기본적인 원리/원칙을 망각한 표상적인것에 그치고 말기가 일쑤다. 실지 창의나 사고는 우리의 몸속에 고유한것인데도,,, 세상은 원래 블로그나 인터넷의 세계보다 더 넓은것이 아닌가?
인터넷에 넘치고 넘치는 많은 콘탠츠들이 과연 다 유용한것은 아닐것이며 사람들은 BLOG및 web2.0 방식으로 생산된 쓰레기 더미속에서 많은 시간을 박탈당하고 있다. 무엇이 가치가 있는 블로그 (valuable blog)일가? 가장 유행하는 Digg와 유사한 시스템이나 블로그 랭킹순위을 보여주는 시스템은 모두 참여자의 가치판단에 따라 작동할수 밖에 없으며 우리는 이러한 시스템에 블로그에 대한 가치의 판단자체를 완전 기대할수가 없다.
모든 가치판단은 항상 우리 자신이 한다. 내자신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글을 써야 블로깅에 모종의 의미가 있을것이며 진정한 견지 또한 가능할것이다.
-관련 글-
2007/12/10 오늘도 블로깅은 계속 된다
-가치가 있는 블로그란?
-무엇이 나의 창조력을 빼앗아 갈가?
-네트워크를 포기했을때 나는 무엇을 얻을수 있을가?
-SOCIAL NETWORKING은 대중들의 시간을 앗아가는 그 무엇이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요즘 사람들은 정보의 과부하속에서 사는데 그중 한가지 표현은 RSS FEED의 산더미속에서 헤여나오지를 못하고 있다는것이다. 인터넷의 늪에 깊이 빠져 드는 사람이나 각종 블로그중독이 그 표현이라 할수 있겠다. 블로그와 인터넷을 통해서 내가 얻는것이 무엇이고 잃고 있는것은 무엇인지 판단해야 한다. 누구나 자신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것은 가족과 건강이며 그리고 자신의 사업 및 자신을 돌이켜 볼수 있는소중할 시간일것이다.
인터넷은 어떤 방면에서 우리의 창조력과 생각자체를 앗아 가고 있다. 현대적인 생활방식에 습관화된 사람들은 사고가 무디여졌으며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모든것이 너무나 편한 network시대이다. 과거 사람들이 책을 많이 읽었다면 현대사람들은 인터넷으로 자료를 검색하고 책을 별로 읽게 되지 않는다. 편하면 생각이 게을러지게 되고 물직적인것에 신경을 쓰다보면 정신적인 사고를 할 겨를이 없어지고 정신적인 생활은 기본적인 원리/원칙을 망각한 표상적인것에 그치고 말기가 일쑤다. 실지 창의나 사고는 우리의 몸속에 고유한것인데도,,, 세상은 원래 블로그나 인터넷의 세계보다 더 넓은것이 아닌가?
인터넷에 넘치고 넘치는 많은 콘탠츠들이 과연 다 유용한것은 아닐것이며 사람들은 BLOG및 web2.0 방식으로 생산된 쓰레기 더미속에서 많은 시간을 박탈당하고 있다. 무엇이 가치가 있는 블로그 (valuable blog)일가? 가장 유행하는 Digg와 유사한 시스템이나 블로그 랭킹순위을 보여주는 시스템은 모두 참여자의 가치판단에 따라 작동할수 밖에 없으며 우리는 이러한 시스템에 블로그에 대한 가치의 판단자체를 완전 기대할수가 없다.
모든 가치판단은 항상 우리 자신이 한다. 내자신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글을 써야 블로깅에 모종의 의미가 있을것이며 진정한 견지 또한 가능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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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jin님 말씀에 참 많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인터넷이라는 것의 편리함때문에.. 많은 것을 잃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인터넷보다 실제 세상은 넓은데, 인터넷이라는 너무 편리한 도구에 눈이 어두어지면서 인터넷이란 우물 속 개구리가 되어간다는 느낌도 좀 들었습니다.
도구를 도구답게 잘 부리고 사용하고 있는지, 그 도구에게 이끌려 다니고 있는지..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