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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돈을 버는 패션 블로그

Uncategorized| 2007/10/03 22:04 | By 라이프해커 | Social Media Reactions | Share/Book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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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독은 엘리트들의 습관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것이며 특별히 패션같은 분야는 '반문맹'의 인사들도 관심하는 분야라고 볼수가 있겠습니다. 전세계의 패션 블로그의 최신 트랜드를 Google Reader나 Bloglines와 같은 온라인 RSS구독공구로 매일 받아볼수 있는 정보시대에 아마 누구도 종이장으로 된 잡지같은것을 볼려고는 하지 않을것입니다.

오늘 소개하려는 블로그는 패션 블로그인데 전 세계에서 이 블로그를 방문하는 독자들은 매달 100만명이 되며
일반 주류의 패션잡지의 발행량마저도 따라 갈수 없는 숫자라고 합니다. 그리고 미국의 유명한 출판사 Conde Nast가 이 블로그의 광고를 대행하게 되였으며 원래 9월부터 시작한다고 하는 광고대행은 이미 시작을 한듯합니다. 지금 이 블로그를 보니 전번달까지만 아무 광고도 없었는데 지금 ELEMENTS라는 브랜드의 광고를 하고 있네요.

블로그 이름: the Sartorialist   (현재의 구글 페이지랭크는 6이네요..대단합니다.)
블로그의 주인: Scott Schuman이며 미국사람입니다.
블로그의 콘탠츠: 패션/유행/패션감각

그렇다면 이 블로그에 매일과 같이 업데이트되는 좋은 소재들은 어디서 왔을가요? 이 블로그의 주인은 매일 세계각지를 돌아다니면서 '유형'의 신사/숙녀들의 패션을 사진찍어서 자신의 블로그로 올립니다. 세계각지를 돌아다닌면서  투자하는 비용도 적지 않겠지만  프로블로거 혹은 블로그로 돈 번다는것은 정말 사업과 같이 뛰여 들어야 하나 봅니다.^^

현재 미국의 네트워크 광고시장은 매년 30%의 증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특별히 the Sartorialist 의 광고업무의 개시는 원래 많은 자선사업처럼 돈을 벌지 못하는 웹2.0 서비스들에게 조그만한 서광이라도 볼수 있게 하였다고 하는데, 실지 많은 블로그들이 광고를 통하여 이윤을 얻었으며 Manolo's Shoe Blog는 매년 6개자리수의 달러수입을 얻고 있다고 하며, 그리고 유행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돈을 적게 랑비하도록 가르쳐주는
the Budget Fashionista 블로그도 적어서 6개자리수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H&M와 Gap같은 패션 브랜드도 모두 블로그에 광고를 시작했으며 많은 회사들이 성공적인 패션블로그를 그들의 시장공략의 중요한 한개 고리로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어느 회사의 책임자의 말을 인용한다면 "그들은 모두다 '개인기자'이다. 그러나 <Allure>잡지와 같은 출판상과 별 다른점이 없다."

Via: http://www.meijumi.com/article.asp?id=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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