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는 개인적으로 주위의 환경 및 일하는 환경에 큰 변화가 생기면서 예전보다 좀 더 바삐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본 Y군의 블로그 이름처럼 생계도 막연한 상태라고 할가요? 다시 한번 자신과의 새로운 전쟁을 시작 하고 있는 중입니다.개인적인 발전을 위해서 분투하는 어느 한 이민자의 모습을 담은 블로그가 저한테는 생생한 교재가 되여 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정말 블로그라는것은 이렇게 다른 사람에게도, 내 자신한테도 위안이 될수 있군요..
그만 생략하고 Y군의 블로그와 글들을 추천합니다.
블로그 이름: Y군, 생계가 막연하다.
추천 글 1: 20대 후반 가을, 내 인생의 turning point
추천글 2: 젊은 이민자가 젊은 이민 예정자에게 보낸 편지
이후에도 좋은 글/블로그들을 보게 되면 가끔씩 이런 방식으로 추천을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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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생략하고 Y군의 블로그와 글들을 추천합니다.
블로그 이름: Y군, 생계가 막연하다.
추천 글 1: 20대 후반 가을, 내 인생의 turning point
'그런데 한국에서의 나였다면 상상도 못할 일들이 이 곳 뉴욕에서는 일어나고 있었다.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파트타임 일을 하면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준비하는 모습이었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렌트를 보면 이스트빌리지의 가난한 예술가들이 하루하루 겨우 살아갈 만큼의 수입을 벌면서 자신의 꿈을 키우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단순히 허구가 아니라 이 도시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었다. ....'
추천글 2: 젊은 이민자가 젊은 이민 예정자에게 보낸 편지
이후에도 좋은 글/블로그들을 보게 되면 가끔씩 이런 방식으로 추천을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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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jjin님. 제가 한참 늦게 감사의 글을 남깁니다.^^;
이렇게 추천해 주신 것도 한참 지난 후에 알게 되었는데 그 때 댓글을 남기다가 무슨 일이 있어서 급히 나갔다가 그 이후로 완전히 잊고 지냈답니다. 왜 이리 정신없이 사는지 모르겠어요.-_-;
내일이 크리스마스라 밤늦게 찬찬히 mjjin님 블로그 훑어보다가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용기를 내어 민망한 댓글을 쓰게 되네요. 좋은 글들 많이 봤고 북마크도 많이 해두었습니다. 진작부터 알지 못해서 아쉬운 블로그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 연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Y군님, 미국에서 수고가 많으시겠습니다.

바쁘신중에 이렇게 찾아주셔서 정말 고맙고요, 좋은 크리스마스를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