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현대인들이 GTD를 주목하고 실천하는 까닭이 무엇인지를 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GTD는 일정관리에 관한 실천방법입니다. 매개인에게 있어서 인생은 짧은 과정이고 제한된것이
라는 생각을 글로서 블로그에 올린적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제한된 시간내에 더 많은 일을 효율적으로 할수 있고 인생의
목적을 기대할수 있는 곳은 '현재'라는 곳밖에 없으며 현재의 시간에 대한 이용에 중점을 두는것이 당연할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이 글은 GTD의 원리에 대한 저의 이해를 간단명료한 소개와 더불어 저 개인적인 GTD의 실천과정에서 얻은 작은 경험들을 전달하고저 합니다.
GTD의 개념에 대한 이해:
GTD의 개념: 위키 패디아의 자료
GTD는 David Allen이라는 작가가 쓴 책의 이름 'Getting Things Done'에서 온것입니다. 직장인이든 사업가이든 현대사람이면 꼭 읽어보지 않으면 안될 중요한 책으로서 안 읽어보셨던 분들이라면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인터넷에서 검색해본 이 책을 구입할수 있는 곳입니다.
아마존: 영문판도서 구입할수 있는곳
한글로 번역된 도서: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 (이곳 링크에 책에 대한 상세한 소개가 들어있습니다)
한글로 됩 웹을 검색해보면 아주 중요하고 멋진 문서를 하나 발견할수 있는데 저가 읽어봤을때도 상당히 도움이 되였습니다. 아래의 글은 단순히 저의 '개인실천'을 기술한 글일뿐이며 GTD의 개념에 대해서는 필히 David Allen의 원작을 통해서나 아래의 링크에 들어간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alm OS 를 이용한 GTD by 클유저 (전체글 다운받기)
GTD의 기본원리: '할일이 정말 많구나'라는 생각을 항상 하게 되지만 머리에서 맴도는 모든 일들을 죄다 뽑아내서 종이나 PDA나 메일함에 기록하지 않으면 진짜 머리털이 빠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에 대한 잡생각은 오로지 압력이나 부담으로 될수 있을뿐 정리가 되지 않으면 해야 할 중요한 일들을 잊어버릴수도 있고 일에 두서가 없어지게 되며 일의 순서를 합리하게 안배할수가 없습니다. 생각나는 일을 하나하나 열거하고 일의 순서를 안배완료후 전심전력으로 일을 해결해나감으로서 자신에 대한 압력과 압박을 더는것이 GTD의 원리와 실천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GTD의 개인실천:
1. 수집: 모든 생각들 그리고 해결되지 않은 일들(GTD에서 얘기하는 Stuff)을 머리에서 전부 털어내서 종이나 PDA같은것에 기록해넣습니다. 모든 해결되지 않은 일들을 주어 담아넣은 바구니는 GTD에서 INBOX라고 명칭하며 이 INBOX는 종이장이 될수도 있고 PDA가 될수도 있으며 나의 MAIL INBOX가 될수도 있습니다. 현재 저의 INBOX는 아래의 몇가지 공구를 사용합니다.
-구글 캘린더: 전체적으로 한 두달내에 진행될 몇가지 중요한 행사나 회의의 일정을 기록해 넣고 가끔씩 확인을 합니다. 친구나 가족들의 생일같은것도 이 곳에 기록을 할수가 있구요. 시간적압박이 있는 일들은 이곳에 기록해둡니다.
-GTDInbox : GTDInbox 란 별다른 것이 아니고 Gmail에 GTDinbox기능을 추가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참고로
GTDInbox로 일정 관리하기 라는 포스트에 소개가 되여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업무는 Email로 처리되기때문에 저는 GTDInbox를 이용합니다.
-종이장과 필: 페기된 A4용지의 뒷면에다 필로서 매일 적는데 이 종이장들을 네묶음으로 나누어서 사용하며 아래와 같이 명칭해서 씁니다. (종이장에 쓰는 일들은 모든 일들이 될수가 있겠지만 저는 보통 메일로 처리할수 없는 일들만 혹은 중요한 일들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실지 아래 사진과 같이 부동한 색상의 Hipster PDA를 이용하면 더욱 좋겠으나 경제적인 방법으로 저는 보통 A4용지 그것도 페기된 종이의 뒷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출처: Introducing the Hipster PDA
*Top Urgent: 말 그대로 최고로 급한 일들만 이곳에 적어서 우선적으로 처리하며 이 부분은 자체 처리 혹은 팀워크로 나누어서 진행을 시킵니다.
*Action/Next Action: 위에서 얘기한 Top Urgent 급 이외의 2-3분내로 바로 처리할수 있는 사안들이나 시간을 좀 더 들여서 처리해야 하는 사안들을 분류하여 기록을 하는 종이입니다.
*Waiting On: 다른 사람한테 맡겨서 진행하는 일들 (결과만 확인해야 하는 일들), 상대의 답복을 기다리는 사안들, 아무튼 말 그대로 시간을 좀 가지고 기다려서 처리해야 하는 일들을 얘기하며, 매일 집중적으로 약 10분 내지 20분만 내서 확인한 하면 끝나는 사안들입니다.
*Some Day: 아무때나 처리해도 될 사안들이나 며칠후 언젠가 처리해야 할 일들을 기록해두는 종이입니다.
2. 정리/조직: 구체적인 Stuff에 대해서 액션어블한것(행동으로 옮길수 있는 사안)과 그렇지 않은 사항들로 우선 분류하고 액션어블한 내용에 대해서는 긴급사안, 바로 처리할 사안 혹은 다음에 처리할 사안등으로 분류하는 과정입니다. 즉 해야 할 일들을 위에서 얘기한 Top Urgent/Action/Next Action/Waiting On/Some Day로 정리를 하는 일입니다. 중요한것은 위의 자료들이 시시각각 그리고 매일 한번씩 업데이트 되여야 한다는것이며 완료된 사항들은 Inbox에서 털어내야 합니다. 즉 지워버리는것입니다. 조직은 GTD 실천과정의 중점이며 이 과정은 아래의 그림에서도 보아낼수 있습니다.그 리고 일반 To Do List 와 다른 점이라면 GTD는 해야 할 일들을 시간/장소/처리 수단에 따라서 구체적인 일들을 세분화 하여 처리할것을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서 전화상으로 처리할 일/EMAIL로 처리할 일/차안에서 처리해야 할 일 등으로 나누며 개인이 처리해야 할일과 다른 사람한테 맡겨서 처리할 일들을 세분화 하여 효율성을 강조합니다.
3. 집행 : 위의 과정과 같이 수집/정리/조직과정을 거친후 구체적인 처리로 넘어갑니다.
4. 회고 : 매일 한번씩, 적어서 일주일에 한번씩 자신의 하루동안 혹은 일주일동안의 일처리 과정 및 효율성에 대해서 재검토를 하고 이미 완료된 일들과 미완료된 일들 그리고 내일 할일 혹은 다음주에 할 일들을 다시 한번 정리합니다. 이 부분도 GTD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간단한 총결:
1. GTD는 아무래도 개인적인 실천이기에 자신의 성격 특성에 맞는 GTD 시스템을 구축해야 하며 천편일률적인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GTD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것이 첫째이고 정확한 방법에 따라 꾸준히 견지하는것이 결실을 맺을수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2. 개인적으로 저도 GTD를 공부하고 있는 계단이기에 위의 일부 개념에 대한 이해와 실천은 오류가 있거나 협애할수 있음을 밝혀둡니다. 위의 글에서 프로젝트를 어떻게 구체적인 액션으로 세분하여 일처리를 하는지 등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추천 글 : Zen To Done (ZTD) - 궁극의 생산력 해결방안
원문링크 : GTD원리의 개인실천 | 라이프해커
GTD의 개념에 대한 이해:
GTD의 개념: 위키 패디아의 자료
GTD는 David Allen이라는 작가가 쓴 책의 이름 'Getting Things Done'에서 온것입니다. 직장인이든 사업가이든 현대사람이면 꼭 읽어보지 않으면 안될 중요한 책으로서 안 읽어보셨던 분들이라면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인터넷에서 검색해본 이 책을 구입할수 있는 곳입니다.
아마존: 영문판도서 구입할수 있는곳
한글로 번역된 도서: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 (이곳 링크에 책에 대한 상세한 소개가 들어있습니다)
한글로 됩 웹을 검색해보면 아주 중요하고 멋진 문서를 하나 발견할수 있는데 저가 읽어봤을때도 상당히 도움이 되였습니다. 아래의 글은 단순히 저의 '개인실천'을 기술한 글일뿐이며 GTD의 개념에 대해서는 필히 David Allen의 원작을 통해서나 아래의 링크에 들어간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alm OS 를 이용한 GTD by 클유저 (전체글 다운받기)
GTD의 기본원리: '할일이 정말 많구나'라는 생각을 항상 하게 되지만 머리에서 맴도는 모든 일들을 죄다 뽑아내서 종이나 PDA나 메일함에 기록하지 않으면 진짜 머리털이 빠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에 대한 잡생각은 오로지 압력이나 부담으로 될수 있을뿐 정리가 되지 않으면 해야 할 중요한 일들을 잊어버릴수도 있고 일에 두서가 없어지게 되며 일의 순서를 합리하게 안배할수가 없습니다. 생각나는 일을 하나하나 열거하고 일의 순서를 안배완료후 전심전력으로 일을 해결해나감으로서 자신에 대한 압력과 압박을 더는것이 GTD의 원리와 실천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GTD의 개인실천:
1. 수집: 모든 생각들 그리고 해결되지 않은 일들(GTD에서 얘기하는 Stuff)을 머리에서 전부 털어내서 종이나 PDA같은것에 기록해넣습니다. 모든 해결되지 않은 일들을 주어 담아넣은 바구니는 GTD에서 INBOX라고 명칭하며 이 INBOX는 종이장이 될수도 있고 PDA가 될수도 있으며 나의 MAIL INBOX가 될수도 있습니다. 현재 저의 INBOX는 아래의 몇가지 공구를 사용합니다.
-구글 캘린더: 전체적으로 한 두달내에 진행될 몇가지 중요한 행사나 회의의 일정을 기록해 넣고 가끔씩 확인을 합니다. 친구나 가족들의 생일같은것도 이 곳에 기록을 할수가 있구요. 시간적압박이 있는 일들은 이곳에 기록해둡니다.
-GTDInbox : GTDInbox 란 별다른 것이 아니고 Gmail에 GTDinbox기능을 추가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참고로
GTDInbox로 일정 관리하기 라는 포스트에 소개가 되여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업무는 Email로 처리되기때문에 저는 GTDInbox를 이용합니다.
-종이장과 필: 페기된 A4용지의 뒷면에다 필로서 매일 적는데 이 종이장들을 네묶음으로 나누어서 사용하며 아래와 같이 명칭해서 씁니다. (종이장에 쓰는 일들은 모든 일들이 될수가 있겠지만 저는 보통 메일로 처리할수 없는 일들만 혹은 중요한 일들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실지 아래 사진과 같이 부동한 색상의 Hipster PDA를 이용하면 더욱 좋겠으나 경제적인 방법으로 저는 보통 A4용지 그것도 페기된 종이의 뒷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출처: Introducing the Hipster PDA
*Top Urgent: 말 그대로 최고로 급한 일들만 이곳에 적어서 우선적으로 처리하며 이 부분은 자체 처리 혹은 팀워크로 나누어서 진행을 시킵니다.
*Action/Next Action: 위에서 얘기한 Top Urgent 급 이외의 2-3분내로 바로 처리할수 있는 사안들이나 시간을 좀 더 들여서 처리해야 하는 사안들을 분류하여 기록을 하는 종이입니다.
*Waiting On: 다른 사람한테 맡겨서 진행하는 일들 (결과만 확인해야 하는 일들), 상대의 답복을 기다리는 사안들, 아무튼 말 그대로 시간을 좀 가지고 기다려서 처리해야 하는 일들을 얘기하며, 매일 집중적으로 약 10분 내지 20분만 내서 확인한 하면 끝나는 사안들입니다.
*Some Day: 아무때나 처리해도 될 사안들이나 며칠후 언젠가 처리해야 할 일들을 기록해두는 종이입니다.
2. 정리/조직: 구체적인 Stuff에 대해서 액션어블한것(행동으로 옮길수 있는 사안)과 그렇지 않은 사항들로 우선 분류하고 액션어블한 내용에 대해서는 긴급사안, 바로 처리할 사안 혹은 다음에 처리할 사안등으로 분류하는 과정입니다. 즉 해야 할 일들을 위에서 얘기한 Top Urgent/Action/Next Action/Waiting On/Some Day로 정리를 하는 일입니다. 중요한것은 위의 자료들이 시시각각 그리고 매일 한번씩 업데이트 되여야 한다는것이며 완료된 사항들은 Inbox에서 털어내야 합니다. 즉 지워버리는것입니다. 조직은 GTD 실천과정의 중점이며 이 과정은 아래의 그림에서도 보아낼수 있습니다.그 리고 일반 To Do List 와 다른 점이라면 GTD는 해야 할 일들을 시간/장소/처리 수단에 따라서 구체적인 일들을 세분화 하여 처리할것을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서 전화상으로 처리할 일/EMAIL로 처리할 일/차안에서 처리해야 할 일 등으로 나누며 개인이 처리해야 할일과 다른 사람한테 맡겨서 처리할 일들을 세분화 하여 효율성을 강조합니다.
3. 집행 : 위의 과정과 같이 수집/정리/조직과정을 거친후 구체적인 처리로 넘어갑니다.
4. 회고 : 매일 한번씩, 적어서 일주일에 한번씩 자신의 하루동안 혹은 일주일동안의 일처리 과정 및 효율성에 대해서 재검토를 하고 이미 완료된 일들과 미완료된 일들 그리고 내일 할일 혹은 다음주에 할 일들을 다시 한번 정리합니다. 이 부분도 GTD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간단한 총결:
1. GTD는 아무래도 개인적인 실천이기에 자신의 성격 특성에 맞는 GTD 시스템을 구축해야 하며 천편일률적인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GTD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것이 첫째이고 정확한 방법에 따라 꾸준히 견지하는것이 결실을 맺을수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2. 개인적으로 저도 GTD를 공부하고 있는 계단이기에 위의 일부 개념에 대한 이해와 실천은 오류가 있거나 협애할수 있음을 밝혀둡니다. 위의 글에서 프로젝트를 어떻게 구체적인 액션으로 세분하여 일처리를 하는지 등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추천 글 : Zen To Done (ZTD) - 궁극의 생산력 해결방안
원문링크 : GTD원리의 개인실천 | 라이프해커
'Productivit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ZTD의 10가지 습관 9 - 규칙화 (Routines) (0) | 2008/10/11 |
|---|---|
| ZTD의 10가지 습관 8 - 단순화(Simplify) (1) | 2008/09/13 |
| ZTD의 10가지 습관 7 - 리뷰(Review) (0) | 2008/08/12 |
| ZTD의 10가지 습관 6 - 조직/정리(Organize) (0) | 2008/08/01 |
| ZTD의 10가지 습관 5 - 리스트 체크 (0) | 2008/07/31 |
| ZTD의 10가지 습관 4 - 집행(Do) (0) | 2008/07/27 |
| ZTD의 10가지 습관 3 - 계획(Plan) (0) | 2008/07/27 |
| ZTD의 10가지 습관 2 - 처리(Process) (0) | 2008/07/20 |
| ZTD의 10가지 습관 1 - 수집(Collect) (0) | 2008/07/18 |
| Zen To Done (ZTD) - 궁극의 생산력 해결방안 (0) | 2008/07/11 |
| GTD원리의 개인실천 (4) | 2007/11/05 |
검색어를 입력하여 원하시는 글을 빨리 찾아보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매년 년말이면 조금 더 좋은 시간관리 방법에 대해서 고민을 합니다.
올해도 뒤 돌아보면 효율적인 관리를 못 한 것 같아 넘 아쉽네요.
심플 블로깅님의 글과 참고글을 정독해서 올 한 해도 반성해 봐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 정말 유익한 글이었습니다.

특히 회고라는 부분은 쉽게 간과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신에 맞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최근 마인드맵을 유사하게 활용하기도 하는데.. 몇 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몇 가지 도구를 좀 더 활용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 포스트의 GTD를 읽어 보니 무엇이 빠지고 부족한지 좀 더 명확해진 것 같습니다.
A4용지를 4등분 해서 우선순위와 행동지향적으로 일들을
정리하는 거 잘 배웠습니다..
이런거는 GTD 책에 나오는 건가요?
아니면 라이프해커님께서 정하신건가요?
영어지만, 확~~ 와닿아서 참 좋네요 ^^
새해에는 저도 실천해보려구요 ~~ !
A4용지를 4등분해서 사용한다는 것은 아니고 그냥 A4용지를 hipster PDA의 대치용으로 사용한다는 얘기였습니다.제가 정한거는 아니고 아래의 글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http://www.43folders.com/2004/09/03/introducing-the-hipster-pda
도움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