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D(Get Things Done)를 연구하시고 또 Gmail을 쓰시고 있는 분들에게 이 Firefox 플러그인을 추천해드립니다. GTDInbox는 일종 일정관리와 시간관리의 공구입니다.
1. GTD (Get Things Done)의 개념: 구글이나 위키백과에 가서 검색해보시면 많은 유용한 자료들을 얻을수 있습니다. 관련글 : GTD 원리의 개인실천
2. GTDInbox:
**GTDInbox = GTD의 원리+ Gmail (과거에 GTDGmail이라고 명칭을 했었는데 지금은 개발자가 이름을 바꿨습니다.)
**GTDInbox 플러그인의 최신버전 다운로드 가이드:
http://kr.geek2live.org/83
공식사이트: http://gtdinbox.com
**공식사이트에 영문으로 된 소개가 있습니다만 저의 말로써 간단히 소개해 봅니다.
누구다 다 아시다 싶이 Gmail 은 레이블을 설정하는 개념을 도입하고 구글자체의 탁월한 검색기술을 사용함으로서 상당히 편리한 웹메일입니다. 저와 같은 경우는 업무상 메일이 비교적 많은 편(현재 41%용량사용)인데 Gmail 레이블과 검색기능을 아주 유용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두말하면 잔소리고 너무나 편리하지요. 그렇다면 GTDInbox를 설치하면 어떨가요? Gmail에 일정관리의 날개를 더 달아주는것입니다. GTD자체의 개념대로 우선 Gmail Inbox에 들어오는 모든 메일은 우리가 처리해야 할 모든 사안들의 일부분입니다. 이 Firefox 플러그인은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Inbox에 들어오는 모든 콘텐츠를 레이블로 자체분류하도록 사용자를 도와줍니다.
GTDInbox의 레이블에 대한 소개:
Contexts: Inbox에 들어오는 모든 사안들을 어느 지점에 처리할것인가 하는것을 자체적으로 판단해서 표기할수 있습니다. 례를 들어서 집에서/사무실에서/차안에서 혹은 전화로 처리할 일 등인지 자체로 판단..(생략)
Statuses: 어느 일(어느 편지)을 먼저 처리할것인가 하는 순서에 따라 개개의 편지를 아래의 레이블인 Next Action/Action/Waiting On/Some Day/Finished/Top Urgent/[All Unfinished] 등으로 분류합니다. 재미있는것은 이러한 레이블들의 상태는 수시로 상호전환할수 있습니다. 례를 들어서 Waiting On를 선택하면 다른 레이블인 Action이나 Next Action같은것이 취소됩니다.
Projects: 말 그대로 프로젝트이며 준비 및 여러가지 행동(Action) 을 거쳐야만 하는 사항입니다. 예를 들어서 A라는 지점에서 B라는 지점으로 이사를 할 려면 여러가지 준비 및 행동이 필요합니다.
References: 액션어블하지 않는 아이템을 Ref (참조사항) 으로 표기하는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쓴 이 글 자체나 어떤 책이름, 상대가 Email로 보내준 회사의 주소나 전화 번호같은 사항들입니다.
아래는 저의 개인 메일 화면인데 보통 Gmail과 다른 부분들만 표기해두었습니다.
3. 기타 추가 설명:
(1) GTDInbox는 Firefox 브라우저에서만 사용이 가능 합니다.
(2) GTDInbox 플러그인을 도입한후 GTDInbox내의 메일은 GTD의 원리에 의하여 최종 Finished가 되기전까지는 Inbox에서 삭제하거나 이동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Gmail인박스내의 모든 편지에 해당 레이블이 추가된후에는 GTDInbox 검색기능으로서 Action이나 Next Action등 특정된 레이블의 편지를 추려낼수 있으며 Hipster PDA카드를 프린트해낼수도 있습니다. 즉 요약된 TO DO LIST를 종이장에 출력해낼수 있지요. 최종 메일에 Finished(완료)가 붙어있다면 그때 Gmail에서 제공하는 보관하기 기능으로 해당되는 메일을 보관시키면서 그 편지를 Inbox로부터 이동시킵니다. 아주 중요한것은 GTDInbox내에 메일이 새롭게 들어올때마다 그때그때 해당 GTD 레이블을 추가시켜야 하며 이 일을 반드시 해야만 일정관리라는것이 가능해집니다.
(3) Compose Action: 이 기능은 자기자신이 할 일들을 생각나는대로 적어서 자기 inbox에 넣어주는 기능입니다. 즉 Gmail user 자체가 자기가 할 일들을 생각나는대로 정리해서 항상 메일함에 써 넣는것입니다. 이런 행위자체는 GTDInbox의 원리자체를 체현합니다. 즉 잊어버리는것을 방지할수도 있거니와 모든 머리속에서 맴도는 사안들은 항상 글로써 Inbox 에 집어넣어줌으로 할일의 부담을 던다 그런 내용이죠.
(4) 금방 GTDInbox를 사용할때는 매우 생소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식사이트에서 제공한 내용들을 익숙히 하신후에는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습관이 되게 됩니다. 워낙 GTD의 실천은 습관화하는 과정이기때문입니다.
관련글: GTDInbox
1. GTD (Get Things Done)의 개념: 구글이나 위키백과에 가서 검색해보시면 많은 유용한 자료들을 얻을수 있습니다. 관련글 : GTD 원리의 개인실천
2. GTDInbox:
**GTDInbox = GTD의 원리+ Gmail (과거에 GTDGmail이라고 명칭을 했었는데 지금은 개발자가 이름을 바꿨습니다.)
**GTDInbox 플러그인의 최신버전 다운로드 가이드:
http://kr.geek2live.org/83
공식사이트: http://gtdinbox.com
**공식사이트에 영문으로 된 소개가 있습니다만 저의 말로써 간단히 소개해 봅니다.
누구다 다 아시다 싶이 Gmail 은 레이블을 설정하는 개념을 도입하고 구글자체의 탁월한 검색기술을 사용함으로서 상당히 편리한 웹메일입니다. 저와 같은 경우는 업무상 메일이 비교적 많은 편(현재 41%용량사용)인데 Gmail 레이블과 검색기능을 아주 유용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두말하면 잔소리고 너무나 편리하지요. 그렇다면 GTDInbox를 설치하면 어떨가요? Gmail에 일정관리의 날개를 더 달아주는것입니다. GTD자체의 개념대로 우선 Gmail Inbox에 들어오는 모든 메일은 우리가 처리해야 할 모든 사안들의 일부분입니다. 이 Firefox 플러그인은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Inbox에 들어오는 모든 콘텐츠를 레이블로 자체분류하도록 사용자를 도와줍니다.
GTDInbox의 레이블에 대한 소개:
Contexts: Inbox에 들어오는 모든 사안들을 어느 지점에 처리할것인가 하는것을 자체적으로 판단해서 표기할수 있습니다. 례를 들어서 집에서/사무실에서/차안에서 혹은 전화로 처리할 일 등인지 자체로 판단..(생략)
Statuses: 어느 일(어느 편지)을 먼저 처리할것인가 하는 순서에 따라 개개의 편지를 아래의 레이블인 Next Action/Action/Waiting On/Some Day/Finished/Top Urgent/[All Unfinished] 등으로 분류합니다. 재미있는것은 이러한 레이블들의 상태는 수시로 상호전환할수 있습니다. 례를 들어서 Waiting On를 선택하면 다른 레이블인 Action이나 Next Action같은것이 취소됩니다.
Projects: 말 그대로 프로젝트이며 준비 및 여러가지 행동(Action) 을 거쳐야만 하는 사항입니다. 예를 들어서 A라는 지점에서 B라는 지점으로 이사를 할 려면 여러가지 준비 및 행동이 필요합니다.
References: 액션어블하지 않는 아이템을 Ref (참조사항) 으로 표기하는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쓴 이 글 자체나 어떤 책이름, 상대가 Email로 보내준 회사의 주소나 전화 번호같은 사항들입니다.
아래는 저의 개인 메일 화면인데 보통 Gmail과 다른 부분들만 표기해두었습니다.
3. 기타 추가 설명:
(1) GTDInbox는 Firefox 브라우저에서만 사용이 가능 합니다.
(2) GTDInbox 플러그인을 도입한후 GTDInbox내의 메일은 GTD의 원리에 의하여 최종 Finished가 되기전까지는 Inbox에서 삭제하거나 이동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Gmail인박스내의 모든 편지에 해당 레이블이 추가된후에는 GTDInbox 검색기능으로서 Action이나 Next Action등 특정된 레이블의 편지를 추려낼수 있으며 Hipster PDA카드를 프린트해낼수도 있습니다. 즉 요약된 TO DO LIST를 종이장에 출력해낼수 있지요. 최종 메일에 Finished(완료)가 붙어있다면 그때 Gmail에서 제공하는 보관하기 기능으로 해당되는 메일을 보관시키면서 그 편지를 Inbox로부터 이동시킵니다. 아주 중요한것은 GTDInbox내에 메일이 새롭게 들어올때마다 그때그때 해당 GTD 레이블을 추가시켜야 하며 이 일을 반드시 해야만 일정관리라는것이 가능해집니다.
(3) Compose Action: 이 기능은 자기자신이 할 일들을 생각나는대로 적어서 자기 inbox에 넣어주는 기능입니다. 즉 Gmail user 자체가 자기가 할 일들을 생각나는대로 정리해서 항상 메일함에 써 넣는것입니다. 이런 행위자체는 GTDInbox의 원리자체를 체현합니다. 즉 잊어버리는것을 방지할수도 있거니와 모든 머리속에서 맴도는 사안들은 항상 글로써 Inbox 에 집어넣어줌으로 할일의 부담을 던다 그런 내용이죠.
(4) 금방 GTDInbox를 사용할때는 매우 생소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식사이트에서 제공한 내용들을 익숙히 하신후에는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습관이 되게 됩니다. 워낙 GTD의 실천은 습관화하는 과정이기때문입니다.
관련글: GTDIn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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